버티브, 미주 지역 사장에 아난 상이(Anand Sanghi) 임명

아난 상이(Anand Sanghi)
아난 상이(Anand Sanghi) 버티브 미주지역 사장 선임

핵심 디지털 인프라 및 연속성 솔루션 전문 기업인 버티브(Vertiv)는 현재 버티브 호주, 뉴질랜드, 동남아시아 및 인도(ASI) 사장으로 재직 중인 아난 상이(Anand Sanghi)를 2023년 7월 1일부로 미주 지역 사장으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상이 사장은 현 ASI 사장직을 6월 말까지 계속 수행하며, 지금까지 아태 지역에서 이룩해 온 성공과 기술 및 엔지니어링 분야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7월부터는 미주 지역에서 버티브의 사업 성과를 향상시키는 데 매진할 예정이다.

에머슨과 버티브에서 29년간 근무한 상이 신임 미주 지역 사장은 업계에 대한 폭 넓은 지식과 검증된 실적을 바탕으로 매출과 순익의 성장을 주도하고, 이와 동시에 ASI에서 버티브의 제조 입지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인사로, 기존에 버티브의 최고경영자(CEO)와 미주 사장직을 겸했던 지오다노 알베르타치(Giordano Albertazzi)는 미주 사장직은 내려놓고 버티브의 CEO 및 이사회 이사로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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