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트론, 세계일류상품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수상

가스트론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좌)과 가스트론 최동진 대표(우)가 유공자 표창 시상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스감지기 제조업체 가스트론(대표 최동진)이 11월 18일 서울 중구 소재의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21 세계일류상품 인증서 수여식’을 통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가스트론은 지난 2019년 휴대용 가스감지기로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제품 국산화와 지속적인 수출 성과를 거둬왔다.

가스트론은 이어지는 행사에서도 설치형 가스감지기로 세계일류상품에 선정, 이를 통해 회사에서 취급하는 대부분의 제품이 세계일류상품에 등재되는 영예를 안았다.

가스트론은 작년 업계 최초로 매출 1,200억 원을 돌파하며 우리나라 대표 가스감지기 기업으로 이름을 높였고, 매년 신기술을 발표하며 안전의 퀄리티를 높여가고 있다.

가스트론 최동진 대표는 “유공자 표창과 세계일류상품 선정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나라 가스감지기를 세계 최고로 만들어 가라는 채찍으로 생각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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